방명록

[로그인][오픈아이디란?]

  1. 써니데이 2009/08/19 11:30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
    봄봄님
    얼굴 자주 뵈어서 참 좋구요
    ^^ 꿈의 교회 잘 다녀가셔요

  2. 한주리 2009/07/16 23:26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이들 재우고 이거저거 집안일 좀 대충 하니 이시간이 되었네요..
    오전에 다녀온 백점 블로그....설문지에도 적었지만 이제는 블로그란 것에자신감이 생겼답니다..
    하나의 나이테가 그려질수록 새로운 일에 몸의 적응력이 나이테만큼 느려지는 걸 느낀답니다..서글픈건지 아님 편하게 받아들여야 하는건지...벌써부터 심화과정이 기다려지고 열정이 내 마음속에 사라지지 않도록
    백점블로그로 우리 함께 꽈악 붙잡아요....[열정이란 넘]...ㅋㅋ

  3. 봉화맘 2009/07/16 10:47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2차 교육에 와서 컴을 열어보니 댓글이 있네여.
    감사합니다.

    이런거 첨이거든요 ㅎㅎ
    오늘 갈길이 먼듯한데, 지난번것도 가물가물하니 어쩌죠?
    어디 계신지는 모르지만, 오늘도 우리 열심히 해보아요~~

  4. 승객1 2008/12/18 23:44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. 오랫만이지요.
    제 블로그에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.
    이번에 참석 못해서 조금 아쉽네요.
    1월 9일에는 꼬옥~! 기회를 주시리라 믿!!!!!!슙니다..^^

  5. 수빈왕자맘 2008/12/18 16:13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~ 누구신가 했더니... 그때 심화과정때 블로그 설명해 주셨던 샘~이시군요. 아이들 사진 보니 어찌 본듯 본듯 하던데... 가족 사진 보니 확~ 알겠네요. 좋은글도 많고~ 가끔은 글 퍼가도 괜찮겠죠?
    백맘 블로그와 코칭프로그램이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.
   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~

  6. 승객1 2008/10/15 20:54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. 인기짱! 유짱님..^^
    저는 엄마신줄 알았는데..아빠셨네요..^^

    아마 대한민국에서 가장 멋진! 아빠이실듯합니다.
    항상 행복한 가정이 되시길 빕니다!^^

    • 봄봄 2008/10/31 02:26  수정/삭제

      감사합니다. 이제 정말 그래야겠어요..
      그래서 하나 하나 변하고 있습니다. 칭찬하면서요~~

  7. 2008/09/09 12:37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어느 연애인의 자살 뉴스를 보고...

    삶의 실패가 자신의 목숨과 바꿀정도로 힘든 상황은 누구나 느끼고 격는 것 같습니다.

    왜.. 배우자, 부모님, 형제, 스승, 친구 와 아픔을 나누지 못했을까..?

    삶은 도전의 연속 속에.. 희망.. 이란 이면엔
    슬픔과 패배.. 좌절도 항상 같이 존재 하고있음을 인정해야할 것 같아요.

    오늘은 문득 슬픔.. 궁핍.. 좌절.. 이런한 상황들도 현수가 커가면서 느꼈으면 좋겠고..
    이런 상황의 대처 방법.. 자신의 마인드 컨트롤~ 예상치 않았던 상황에 처해을때의 지속적인 담대한 마음 등.. ...을...
    "어떻게 가르치고.. 어떻게 부모의 삶을 보여주고.. 어떻게 대처야할것 이며.. 어떻게 아픔을 나눠야 할 지를 . ?" 생각하게 하는 아침입니다.

  8. 2008/07/24 16:12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도서관에서 빌린 "즐거운 비" 라는 동화책을 같이읽고...

    오늘 하루종일 퍼붓는듯한 비 맞으며...
    학교 1학년 방학 특강 오전10시 .. 집에서 밥먹고.. 또 학교로 1시특강 휴~ 엄마도 덩달아..학교와 같이 왔다..갔다..ㅎ

    우산도 필요없을 만큼...옷이 다 젖고...
    아침에 아이와 같이 읽은 작은 동화책 "즐거운 비"을 떠올리며....
    좀... 눅눅하고.. 기분이..다운될수있었던 날씨에.. 그래도 비교적 좋게..좋게..
   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....

    비가...오염되지 않았다면... 여름비를 맞으며 아이와 놀았을텐데... 아쉬움..

    나중에... 머리 빠지더라도... 감기걸리도라도 ~ 아이와 비 맞으며 놀아야지...생각이 들더라구요...

    걱정아닌 걱정을 많이 하고 살고 있는 내가...좀 씁쓸~~

    두서없이...히~~~ 행복한..."즐거운 비" 즐기세요..

    • 봄봄 2008/07/28 20:59  수정/삭제

      힘님. 이제 블로그 본 궤도에 오르신 것 같은데요..
      반갑습니다.
      아이들과 노는 건 정말 중요하고 좋은 것 같아요.
      여름방학을 맞아, 즐거운 시간 많이 보내시기 바랍니다.

  9. 꽃바람햇살 2008/07/12 20:07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'여기엔 온다는건, 그나마 어느정도 여유가 있다는 것이다'라는 말이 공감이 가면서 안타까운 마음도 드네요.
    저도 그랬었거든요.
    메일을 열어볼 시간이 없을 정도로 정신없음. 바쁨의 연속이었습니다.

    그래도 봄봄님은 그 바쁨을 행복이고 즐거움이라고 여기며 지내실것 같습니다.

    바쁜업무와 일상에서 여유갖기 방법하나 알려드린다면
    아침 이른시간이나 퇴근후 한두시간을 오로지 봄봄님을 위한 시간으로 묶어놓으세요.
    물론, 실천은 어렵겠지만 마음은 한결 여유있을 겁니다.^^

    그리고 이렇게 블로그까지 만드신걸 보면
    백점아빠, 코칭아빠 될것 같아요..

    • 봄봄 2008/07/14 01:18  수정/삭제

      오로지 나를 위한 시간.. 꽤 괜찮을 것 같은데요..
      나와 대화하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.

      p.s. 링크값이 잘못되었는지 공식불로그로 연결되네요..
      혹시 개인 블로그는 아직 만들지 않으셨는지?

  10. 심터토끼 2008/07/12 17:59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혹시 첫째 강의에서 그러니까 14조 강의에서 창가쪽 앞에 앉으셨던 아버님이신가요? 그 미소가 참 따뜻해보였거든요.. 내용을 읽어보니 역시 하나님의 자녀신 것 같은데... 혹시 맞으시면 ok 싸인 부탁드려요...

    • 봄봄 2008/07/14 01:19  수정/삭제

      죄송하지만, 그 아버님은 아니구요.. 초짜 코치 아빠를 꿈꾸는 다른 아버지입니다. 하나님의 자녀는 OK지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