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 아들과 함께
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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승객1
2008/10/15 20: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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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인기짱! 유짱님..^^
저는 엄마신줄 알았는데..아빠셨네요..^^
아마 대한민국에서 가장 멋진! 아빠이실듯합니다.
항상 행복한 가정이 되시길 빕니다!^^ -
힘
2008/09/09 12: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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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연애인의 자살 뉴스를 보고...
삶의 실패가 자신의 목숨과 바꿀정도로 힘든 상황은 누구나 느끼고 격는 것 같습니다.
왜.. 배우자, 부모님, 형제, 스승, 친구 와 아픔을 나누지 못했을까..?
삶은 도전의 연속 속에.. 희망.. 이란 이면엔
슬픔과 패배.. 좌절도 항상 같이 존재 하고있음을 인정해야할 것 같아요.
오늘은 문득 슬픔.. 궁핍.. 좌절.. 이런한 상황들도 현수가 커가면서 느꼈으면 좋겠고..
이런 상황의 대처 방법.. 자신의 마인드 컨트롤~ 예상치 않았던 상황에 처해을때의 지속적인 담대한 마음 등.. ...을...
"어떻게 가르치고.. 어떻게 부모의 삶을 보여주고.. 어떻게 대처야할것 이며.. 어떻게 아픔을 나눠야 할 지를 . ?" 생각하게 하는 아침입니다. -
힘
2008/07/24 16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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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서관에서 빌린 "즐거운 비" 라는 동화책을 같이읽고...
오늘 하루종일 퍼붓는듯한 비 맞으며...
학교 1학년 방학 특강 오전10시 .. 집에서 밥먹고.. 또 학교로 1시특강 휴~ 엄마도 덩달아..학교와 같이 왔다..갔다..ㅎ
우산도 필요없을 만큼...옷이 다 젖고...
아침에 아이와 같이 읽은 작은 동화책 "즐거운 비"을 떠올리며....
좀... 눅눅하고.. 기분이..다운될수있었던 날씨에.. 그래도 비교적 좋게..좋게..
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....
비가...오염되지 않았다면... 여름비를 맞으며 아이와 놀았을텐데... 아쉬움..
나중에... 머리 빠지더라도... 감기걸리도라도 ~ 아이와 비 맞으며 놀아야지...생각이 들더라구요...
걱정아닌 걱정을 많이 하고 살고 있는 내가...좀 씁쓸~~
두서없이...히~~~ 행복한..."즐거운 비" 즐기세요.. -
꽃바람햇살
2008/07/12 20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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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여기엔 온다는건, 그나마 어느정도 여유가 있다는 것이다'라는 말이 공감이 가면서 안타까운 마음도 드네요.
저도 그랬었거든요.
메일을 열어볼 시간이 없을 정도로 정신없음. 바쁨의 연속이었습니다.
그래도 봄봄님은 그 바쁨을 행복이고 즐거움이라고 여기며 지내실것 같습니다.
바쁜업무와 일상에서 여유갖기 방법하나 알려드린다면
아침 이른시간이나 퇴근후 한두시간을 오로지 봄봄님을 위한 시간으로 묶어놓으세요.
물론, 실천은 어렵겠지만 마음은 한결 여유있을 겁니다.^^
그리고 이렇게 블로그까지 만드신걸 보면
백점아빠, 코칭아빠 될것 같아요.. -
심터토끼
2008/07/12 17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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혹시 첫째 강의에서 그러니까 14조 강의에서 창가쪽 앞에 앉으셨던 아버님이신가요? 그 미소가 참 따뜻해보였거든요.. 내용을 읽어보니 역시 하나님의 자녀신 것 같은데... 혹시 맞으시면 ok 싸인 부탁드려요...

